Isochron Scepter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영어판 명칭 | Isochron Scepter | |
한글판 명칭 | - | |
마나비용 | {2} | |
마법물체 | ||
각인 - Isochron Scepter가 전장에 들어올 때, 당신의 손에 있는 전환마나비용 2 이하의 순간마법 카드 한 장을 추방한다. 추방된 카드는 이 마법물체에 각인된다. {2}, {T} : 각인된 카드를 복사한다. 그렇게 한다면, 당신은 이 복사본을 마나 비용을 지불하지 않고 발동할 수 있다. | ||
희귀도 | ||
Mirrodin | 언커먼 | |
From the Vault: Relics | 미식레어 | |
Duel Decks: Izzet Vs. Golgari | 언커먼 | |
Eternal Masters | 레어 | |
꽤나 다용도로 써먹을 수 있는 마법물체다. 예를 들어서 번덱의 경우 불벼락의 발비가 딱 마나 2개(1R)라서 여기에 각인시켜서 턴이 될때마다 3점 번을 날릴 수도 있고(Ravnica에 있는 발비 WR짜리 나선 번개를 이용할수도 있다.) 청색덱이라면 마나 유실같은 종류의 발비 2짜리 카운터주문을 각인시켜서 사용할 수 있다. Fire/Ice같은 분할카드를 각인시키면 거의 만능 머신이 탄생한다. 탭시키고 드로우받거나, 아니면 2점을 나눠서 때리거나. 하지만 뭐니뭐니 해도 각인할 수 있는 것 중 가장 무서운 것 하나는 바로 Orim's Chant. 발동하기 시작하면 상대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다. Kicker비용도 지불할 수 있기 때문에 순간마법이 없는 상대는 그저 손가락만 빨고 있어야 한다. Chrome Mox와 같이 각인의 무서움을 보여주는 마법물체.
다만 상대방이 마법물체를 파괴하는 주문이 있다면 역시나 OTL. 요건 비단 이 마법물체만의 문제가 아니라 각인을 요구하는 모든 마법물체들은 파괴되면 2대1 교환이 돼버린다.
하지만 분할카드 전환마나비용 룰이 바뀐 아몬케트 이후로는 분할카드는 더이상 이 카드에 각인시키기 곤란하게 되었다.
다만 상대방이 마법물체를 파괴하는 주문이 있다면 역시나 OTL. 요건 비단 이 마법물체만의 문제가 아니라 각인을 요구하는 모든 마법물체들은 파괴되면 2대1 교환이 돼버린다.
하지만 분할카드 전환마나비용 룰이 바뀐 아몬케트 이후로는 분할카드는 더이상 이 카드에 각인시키기 곤란하게 되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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